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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·융기원, 2019 학교 밖 과학교실, 총 130회에 걸쳐 도민 2,400여 명에게 교육기부 실시
작성자 : 관리자작성일 :2020-01-02 16:00:00조회수 : 401
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(이하 융기원)은 2019년 한해 동안 ‘융기원 2019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’을 통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총 130회에 걸쳐 2,400 여명의

도민들에게 교육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. ‘학교 밖 생활과학교실’은 경기 남북부의 어린이, 청소년, 성인, 노인 등 전 연령을 대상으로, 과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

흥미를 유발하는 등 과학기술 대중화 및 계층 간 과학문화 격차해소를 위해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융기원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. 융기원은 남양주, 의정부, 포천, 수원 등

경기도 9개 시·군 22개소에서 ▶모션캡쳐의 활용 ▶업사이클링 웨어러블 만들기 ▶3D메이커 만들기 ▶4차 산업혁명과 3D프린터 ▶드론으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등 IT, 전자,

물리 등 과학 분야를 주제로 이론과 실험을 연계하고, 창의력이 증진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. 또한, 전체 강사의 약 50% 비율을 경력단절 여성을 포함한

여성인력으로 선발하고, 미취업 대학생 및 청년인력 등 신규 강사를 발굴하여 균형 있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. ‘융기원 2019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’은 강사들에 대한

사전교육부터 수업 전후 평가, 현장실사 등 체계적인 강사 교육을 통한 수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,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.

융기원 사업 담당자는 “융기원은 경기도민 누구나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융합문화콘서트, 서울대 융합과학청소년스쿨, 찾아가는 교육 기부, 인턴 연구원 선발 등 다채로운

과학대중화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, 지난 4년간 약 15,000명이 참여하였다”며 “앞으로도, 도민들이 과학에 대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

하겠다”라고 말했다. 한편, ‘융기원, 2019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·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주관하며, 융기원은 올해 처음으로

지역운영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.
 
첨부파일 [융기원 보도자료] 경기도·융기원, 2019 학교 밖 과학교실, 총 130회에 걸쳐 도민 2,400여 명에게 교육기부 실시_200102.hwp [21건 다운로드]
[붙임1] 2019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모션캡쳐 수업 사진.JPG [19건 다운로드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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